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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4

노란 조끼 : 부르주에서 심각하게 부상을 입은 남자가 인공적인 혼수상태에 빠졌다


프랑스 언론사 LCI 1월 18일자 기사 번역.

노란 조끼 : 부르주에서 심각하게 부상을 입은 남자가 인공적인 혼수상태에 빠졌다

사건 - 내사부가 파악을 했고, 1월 12일 토요일 부르주에서 시위 도중 노란 조끼가 머리에 심한 부상을 입은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그는 인공적인 혼수상태에 놓여 있지만, 생명은 위험하지 않다.

부르주에서 1월 12일 토요일 시위 도중 한 남자가 머리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 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같은 날, 곧 병원에 갔다가 점차적으로 언어 사용을 못했다고 전했다. 인공적인 혼수상태에 빠진 이후, 36세의 남자는 투르로 옮겨졌다. 부상의 상황을 파악하기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내사부가 참여했고, 조사가 진행 중이다

그의 생명은 부상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위험하지 않을 것이다. 공공 서비스에 대한 경고로써, 부르주 시의 검사인 Joel Guarrigue는 그날 하루 노란 조끼 시위의 진행을 살펴보기 위해, 내사부를 파악했다. 그 이후 경찰은 증언들을 수집하고, 이 사건이 진행된 동안 CCTV 카메라에 의해 찍힌 모든 장면을 보려고 시도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위해 : 도심으로의 접근은 금지되었지만, 시위 기간에 약 600명의 노란 조끼가 공식 행렬을 떠나 도심으로 진입했다. 최루탄, LBD, 물대포 발포에 의해 경찰에 대항하는 투척물들이 저지당했다. 이는 주로 노란 조끼가 시위를 하도록 허용된 곳과 바리케이드를 설치하려고 시도한 곳에서 이루어졌다. 당국의 보도에 따르면 1월 12일 토요일 시위자들과 경찰의 충돌로 CRS(공화국경비부. 경찰기동대.) 2명 포함, 1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보르도에서 비슷한 일이 같은 토요일에 발생했다. : 한 남자 자원봉사 소방관이 머리 부상으로 인하여 인공적인 혼수상태에 빠졌다. 내사부는 또한 이 사례를 파악했고, 소셜네트워크를 돌아다니는 여러 비디오를 보면서, 그가 행렬에서 멀리 떨어졌을 때 경찰이 그에게 발포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 출처 : https://www.lci.fr/social/gilets-jaunes-un-homme-blesse-en-manifestation-plonge-dans-le-coma-2110467.html